‘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선우용녀 딸 최연제, 불임전문 한의사로 새 삶→50세 늦깍이 엄마
입력 2019. 08.11. 08:18:18
[더셀럽 한숙인 기자]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스페셜’은 미국 LA에서 한의사로 사는 선우용녀 딸 최연제 인생 2막을 소개됐다.

11일 방영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스페셜’에서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인기를 끌었던 키 175cm 모델급 몸매 최연제가 미국에서 4세 아들을 키우는 늦깍이 엄마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연제는 미국인 케빈과 결혼해 2번의 이혼 끝에 아들 낳아 50세인 지금 아들의 나이는 4세다. 두 번째 유산 당시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그에게는 아픔이 있다.

최연제는 북동쪽에 있는 패서디나에 살고 남편은 장모 선우용녀에게도 스스럼 없이 살가운 성격이다. 결혼 11년 만에 인공수정을 통해 낳아 더 특별하다는 아들에게 이튼 고든 외에도 유빈, 미국 한국 이름 두 가지를 지어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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