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할머니 사랑 ‘웰시코기 7마리’ 간식, 단호박과일화채 레시피는?
입력 2019. 08.11. 10:00:18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 동물농장’에서 노부부의 애정을 방해하는 7마리의 웰시코기가 소개됐다. 11일 방영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 않는 이들로 인한 불만을 쏟아냈다.

노부부는 두 마리의 웰시코기를 키웠으나 최근 5마리가 테어나 총 7마리를 키우게 됐다.

새끼 5마리가 한꺼번에 난리를 치우는 통에 할머니는 종일 이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고생이다. 그런데 몸은 힘들어도 강아지를 정말 좋아해 자다가도 웃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을 유일하게 무서워 하는 것은 할머니의 아들. 아들이 등장하면 일시에 이들의 행동이 정지한다.결국 아들은 집안에 울타리를 만들어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할머니는 강아지들이 자는 사이 간식을 만들었다.

텃밭에서 따온 단호박을 찌고 수박을 잘게 썰어 섞은 후 우유를 넣으면 단호박 수박화채가 완성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TV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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