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수원 행궁동 ‘컵밥 분식’, 10대들의 사랑방 맛집
입력 2019. 08.11. 10:22:08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사랑받는 수원 행궁동 소재 분식점 맛집이 소개됐다.

11일 재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는 수원 행궁동의 사랑방 맛집을 공개했다.

10대 중고생들이 제집 드나들 듯 오가는 이 분식집은 남자 사장님 1명이 전부인 식당으로 아이들이 주문서를 작성하고 음식이 나오면 본인이 포장은 물론 계산까지 알아서 한다.

분식점 안은 이들이 써서 붙인 메노지로 가득차 아이들과 사장님의 특별한 애정을 짐작케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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