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수원 한옥 탐방 #100년_한옥 #정조_수원행공
- 입력 2019. 08.11. 10:33:3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김영철은 수원 행궁동의 가장 오래된 100년 한옥과 정조가 애정을 가진 곳으로 알려진 수원 행궁을 둘러봤다.
11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김영철은 동네를 둘러 보던 중 한 노모에게 동네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으로 안내를 부탁했다.
노모는 100년 됐다는 한옥으로 김영철을 안내했다. 노부부가 사는 이 가옥에 정착해 산지 30년으로 지은들은 불편하지 않다고 하지만 집 안에서 소소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져 좋다고 말했다.
집 곳곳에는 오래된 역사와 문화의 흔적이 녹아있다. 할머니는 들리는 마루 바닥을 보여주며 옛날에 피난처로 사용하던 곳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100년 한옥의 마루는 절박했던 피난민들의 아픔을 품고 있다.
이어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찾을 때 방문했다는 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담긴 수원 행궁을 둘러봤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