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수원 50년 손칼국수 맛집, 손맛의 숨은 비결은?
- 입력 2019. 08.11. 10:43:2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김영철은 동네 사람의 소개로 어머니의 변치 않는 50년 손맛이 담긴 손칼국수 맛집을 찾았다.
11일 재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김영철은 수원 남문 시장을 찾았다. 어묵집 등 시장을 둘러보다 시장 사람의 추천으로 손칼국수집을 찾아 들어갔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이 지긋한 어머니의 손맛으로 완성된 이 손칼국수 맛의 비결은 손 반죽으로 완성한 국수다.
밀가루에 찬물과 왕소금만 사용한다는 어머니는 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찬물에 왕소금을 넣는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오로지 왕소금만으로 반죽을 하고 썰어서 낸다.
김영철은 감탄을 연발해 보는 이들마저 군침을 흘리게 했다. 어머니는 건넨 매운 양념을 넣어서 먹은 김영철은 전혀 다른 맛이라면 순식간에 한그룻을 비웠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