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외계인 스파이가 고양이, 황당한 주장 진실은?
- 입력 2019. 08.11. 11:15: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고양이가 외계인의 스파이란 증거의 찬방 양론을 추적했다.
11일 방영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러시아 한 관제센터에서 발견된 미확인 비행물체에서 고양이 소리가 들리면서 예로부터 내려온 고양이가 외계인 스파이라는 주장이 다시 재기된 사연을 공개했다.
고양이는 고대 이집트가 시작으로 알려졌으나 발견된 595만 년 전 화석이 고양이가 외계인 스파이라는 주장의 근거로 제시됐다.
이외에도 횡경막 운동, 그르릉 소리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청각 장애를 가진 이들은 그르릉 소리를 낼 수 없는데 이는 교육을 받아 그런 것으로, 전파를 보낼 수 있게 교육을 받았다는 것이다. 또 고양이가 높게 뛰어오르는 동작 역시 외계에서 전파를 받기 위함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또 고양이 생김새가 외계인 모습과 유사하다는 사실 역시 외계인이라는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고양이의 시력이 좋은 것이 근거롤 제시되나 이는 간상세포의 발달에 따른 것으로 외계인과의 연관성은 터무니없다고 전문가는 설명한다.
그러나 러시아 야쿠티야 야쿠츠크 공항 관제센터에서 발견된 미확인 비행물체에서 고양이 소리가 들려 고양이가 외계인의 스파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