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송해 ‘하와이안 셔츠’, 나이 93세 노장의 ‘실버 패션’
- 입력 2019. 08.11. 13:35:2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광복절 특집으로 경상북도 울릉군을 찾은 가운데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무대에 MC 송해의 드레스코드가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영된 KBS1 ‘광복절 특집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는 블루 바탕의 커다란 야자수 프린트의 하와이안 셔츠에 핑크와 화이트가 배색된 블루 체크 팬츠의 패턴 온 패턴 스타일의 비치룩을 연출했다.
송해는 27년생 올해 93세로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00세를 향해가는 나이 못지 않게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실버 패션을 이끌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광복절 특집 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