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시네마’ 보디가드, 휘트니 휴스턴 전성기 시절 노래+연기…주제가 다시 듣기
- 입력 2019. 08.11. 14:24:1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일요시네마’에서 케빈 코스터, 휘트니 휴스턴 주연의 영화 ‘보디가드’를 방영한다.
EBS1 ‘일요시네마’에서는 영화 ‘보디가드’를 편성해 오후 1시 5분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보디가드’는 지난 2012년 48세의 나이로 사망한 휘트니 휴스턴이 본인의 직업 그대로 가수로 출연한 작품이다. 약물 중독으로 사망한 그는 마약으로 성대는 물론 외양도 망가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영화에 출연할 당시는 전성기 시절이어서 보는 이들의 더욱 애잔하게 한다.
1992년 12월 국내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톱가스 휘트니 휴스턴이 레이첼 마론 역을 케빈 코스트너가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 역을 맡았다.
톱가수 레이첼과 그를 경호하는 프랭크 사이에서 벌어지는 멜로로 영화보다는 주제가 ‘I Will Always Love You’가 더 인기를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보디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