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미리보기] 강성연, 김소연 최명길 ‘모녀 관계’ 폭로…홍종현 퇴출
- 입력 2019. 08.11. 15:52: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강성연이 김소연이 최명길의 친딸임을 동방우에게 폭로한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11일 방영 예정인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3, 84회에서 나혜미(강성연)는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결국 한종수(동방우)에게 악다구니를 쓰며 강미리(김소연)과 전인숙(최명길)이 모녀 관계임을 말한다.
강미리는 “그 할머니가 강미리한테 승연이라고 했다 잖아요”라며 말하자 한종수는 물건을 내던지며 분노한다. 강미리는 입원한 엄마 박선자(김해숙)를 찾아 전인숙이 사라졌음을 전하며 눈물 짖는다.
한종수가 강미리와 전인숙의 관계를 눈치챘음을 안 박 이사(김문경)는 한태주 상무(홍종현)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한태주는 강미리를 집에서 빼내 피신시킨다. 한종수는 가족 모두가 자신을 속였다는 생각에 한태주를 회사에 내쫓는다.
한편 강미선(유선)은 아이 때문에 결국 회사를 그만 둘 결심을 실행하고 방재범(남태부)은 강미혜(김하경)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을 것임을 확인하고 박선자에게 마지막 큰 절을 올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