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인기가요' 네이처, 팬심 흔드는 도도+러블리 매력 '내가 좀 예뻐'
- 입력 2019. 08.11. 15:57: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네이처(NATURE)가 도도한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네이처는(오로라, 새봄, 루, 채빈,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는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타이틀곡 '내가 좀 예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네이처는 블랙 앤 레드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도도하면서도 상큼한 표정과 안무는 네이처의 다채로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내가 좀 예뻐'는 새침하고 짓궂게 놀리는 듯한 캐치한 멜로디와 롤러코스터처럼 다양한 색깔의 구성을 오가는 신나는 업템포 댄스팝이다.
한편 네이처는 앞서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 컴백을 앞두고 리더 루가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어 당분간 7인 체제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기가요'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