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염정아, 나이 차 믿기지 않는 '삼시세끼' 우정[셀럽샷]
- 입력 2019. 08.11. 16:12: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소담, 염정아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박소담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많이 좋아해요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염정아, 박소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염정아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 박소담은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두 사람은 tvN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