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요기요, 의미 없는 복날 이벤트? 주문 먹통에 소비자 불만
- 입력 2019. 08.11. 18:12: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댈앱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서비스 장애로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1일 배달의 민족, 요기요는 복날을 맞이해 5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주문이 몰려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해당 이벤트 쿠폰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현재 이용자들은 "결제는 완료됐는데 주문이 안들어갔다" "주문 자체가 안되고 있다" "이럴 거면 이벤트를 왜 하나" 등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달의 민족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