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세젤예' 김소연, 홍종현에 임신 사실 숨기며 홀로 눈물
입력 2019. 08.11. 20:15: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세젤예' 김소연이 홍종현에게 임신 사실을 숨겼다.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강미리(김소연)이 한태주(홍종현)에게 임신 사실을 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주는 강미리에게 "병원에 다녀왔냐"고 전화를 걸었다. 강미리는 "몸이 피곤해서 그런 거다. 별일 아니라고 하더라"며 임신 사실을 숨겼다. 그러면서도 "오늘 집에 들어와?"라고 망설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한태주는 "오늘 어머니를 보러 간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지 말고 장모님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화를 끊은 강미리는 초음파 사진을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세젤예'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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