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강성연 "김소연 최명길 딸" 동방우에 출생 비밀 폭로
- 입력 2019. 08.11. 20:16: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세젤예' 강성연이 김소연이 최명길 친딸임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강성연이 동방우에게 김소연 출생의 비밀을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혜미(강성연)은 강미리(김소연)의 정체를 알아냈다.
이후 한종수(동방우)를 찾아가 "강미리(김소연)가 전인숙(최명길) 친 딸이다"고 폭로했다.
한종수는 "어디서 헛소리를 하냐"며 "지금 내가 병들어 있으니 재산을 다 가져가려는 속셈이냐"고 소리쳤다. 나혜미는 "강미리가 왜 전인숙 병문안을 갔겠느냐"며 "전인숙 시댁이 강미리 친정과 똑같이 설렁탕집을 했다"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세젤예'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