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델루나' 설리, 장회장 손녀 깜짝 카메오…회장 여진구 사윗감 낙점
- 입력 2019. 08.11. 21:27:5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장회장(남경읍) 손녀(설리)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구찬성(여진구)는 장회장 딸과 손녀를 만나 차를 마셨다.
어린 시절 장회장과 함께 읽었던 '백구' 책을 들고 앉아있던 설리는 "엄마 나 책속에서 이걸 발견했어"라며 사진 한 장을 건넸다. 장회장 딸은 "이게 언제 적이야. 아버지 정말 젊으셨다. 보고 싶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구찬성은 "회장님께 전하고 싶은 게 있으면 전해달라. 여기 호텔에 돌아가신 분께 편지를 전해드릴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고 말했다.
장회장이 구찬성을 사윗감으로 점찍자 김선비가 장회장에게 구찬성를 이어주고 장만월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 방해공작에 들어갔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호텔 델루나'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