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혐한 방송 논란 "일본인이 한글 통일시켰다"
입력 2019. 08.12. 07:29: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일본 기업 DHC가 혐한 방송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의 DHC 텔레비전은 이번 한국의 일본 불매운동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혐한 발언을 일삼았다.

이에 따르면 DHC 텔레비전에 출연한 패널들은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서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켰다"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DHC 코리아 관계자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애매한 입장을 보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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