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싱글대디 강위 "매일 아침 챙겨주려 노력" 딸바보 면모
입력 2019. 08.12. 07:46: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싱글대디 강위가 강빛나와 아침 전쟁을 치렀다.

1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싱글대디 강위씨와 딸 강빛나양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위씨는 매일 오전 빛나를 위해 머리묶기, 아침 챙겨주기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위씨는 "못 챙겨 줄 때도 많다. 이렇게라도 간단하게 챙겨주던지 가급적 챙겨주려고 노력한다 정말 피곤할 때가 많다"고 밝혔다.

강위씨는 매일 딸 빛나를 위해 직장에 가기 전 학교까지 직접 데려다주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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