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데뷔 후 첫 장기 휴가 "재충전 후 보답할 것"
- 입력 2019. 08.12. 08:06:0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12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휴가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장기 휴가를 가질 예정"이라며 이번 "휴가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으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어 "만약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주치더라도 멤버들이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배려 부탁드리겠다"면서 "방탄소년단은 재충전의 시간 후 더욱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에 참석했다. 오는 10월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