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쿵따리' 서혜진 "네가 감히 내 뒤통수를 쳐?" 박시은 따귀
입력 2019. 08.12. 08:20:2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다 쿵따리' 서혜진이 박시은과 강석정의 사이를 오해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다 쿵따리'에서는 진실을 밝히려는 송보미(박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보미는 문장수(강석정)의 병간호를 도왔고 그날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애를 썼다.

이를 CCTV로 본 이나비(서혜진)는 분노에 가득찼고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이나비는 "네가 감히 내 뒤통수를 쳐?"라며 송보미의 따귀를 때렸고 송보미는 당황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다 쿵따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