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싱글대디 강위, 부산서 도넛 장사 "첫 수익 11만원"
- 입력 2019. 08.12. 08:32: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강위가 부산에서 도넛 장사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하고 나하고 1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어서 나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사가고 그랬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첫 날 11만원을 팔았다. 반죽도 손으로 다 빚었다"며 추억했다.
이어 아침 장사부터 완판을 한 그는 "많이 만들어 놓는다고 했는데 몰리면 힘들다"면서 웃음지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