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봉오동 전투’, 200만 돌파…‘엑시트’와 쌍끌이 흥행
입력 2019. 08.12. 09:00: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봉오동 전투’는 53만 955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3만 4531명이다.

지난 7일 개봉된 ‘봉오동 전투’는 개봉 첫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좌석 판매율 또한 가장 높은 50.3%를 기록했고 실관람객 평점 9.26점(네이버)을 받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53만 3156명의 관객을 모은 ‘엑시트’가 차지했다. ‘봉오동 전투’와 함께 극장가를 강타 중인 두 영화가 최종적으로 받을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마이펫의 이중생활2’이 4만 958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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