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김혜선, 깨어났다…신다은 "내 목소리 들려?"
입력 2019. 08.12. 09:06: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깨어났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을 간호하는 제니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수진을 간호하던 제니한은 왕수진의 움직임에 "엄마 내 목소리 들려?"라며 기뻐했다.

이에 살짝 깨어난 왕수진은 "안서방은?"이라 물었고 제니는 "곧 올거야"라 답했다.

하지만 왕수진은 다시 의식을 잃었고 제니는 당황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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