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측 "일본 국적 포기, 한국 귀화 준비 중" [공식]
입력 2019. 08.12. 09:16: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 준비중에 있다.

12일 강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강남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를 결정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달 중으로 출입국 관리소에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출생지는 일본이다. 하지만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 최근 한국 귀화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 멤버로 데뷔, 현재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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