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태연→헤이즈→거미→벤, '호텔 델루나' OST 차트 점령
- 입력 2019. 08.12. 09:23:1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벤이 태연, 헤이즈, 거미에 이어 '호텔 델루나' OST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12일 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엠넷, 지니,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가 1위를 석권했다.
이는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인기를 입증하는 결과물이기도 하다. ''호텔 델루나'의 또 다른 OST 태연의 '그대라는 시'와 헤이즈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날과 그 때를'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바로 1위를 석권,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여기에 최근 공개된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까지 더해지며 '호텔 델루나'는 음원차트 줄세우기를 완성하며 OST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태양의 후예'와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 4곡을 메가 히트시킨 송동운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다시금 음원차트를 뒤흔들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