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 남연우, 그는 누구? “이종석 닮아 길쭉길쭉하고 하얗다”
입력 2019. 08.12. 10:48: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치타와 열애 중인 배우 겸 영화감독 남연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82년생인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의 인재로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했다.

이후 남연우는 ‘용의자X’ ‘가시꽃’ ‘로봇, 소리’ ‘부산행’ 등에 출연했다. 특히 ‘가시꽃’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출중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그 밤의 술맛’ ‘분장’을 직접 연출하고 주연까지 맡으며 영화감독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개봉 예정인 영화 ‘팡파레’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타는 앞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첫 만남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치타는 “배우 이종석과 느낌과 비슷하다. 길쭉길쭉하고 하얗다. 첫눈에 반했다”라며 남연우의 외모를 설명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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