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일라이, 11살 나이차 무색 선남선녀 "내꺼 중에 최고"[셀럽샷]
입력 2019. 08.12. 14:22: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일라이 지연수 부부가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꺼 중에 최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지연수 일라이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지연수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일라이는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5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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