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보지 마세요" 한혜진, SNS 악플에 쿨한 대처
입력 2019. 08.12. 16:58: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한혜진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고 서있는 한혜진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혜진은 팬들 질문에 일일이 답변해주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노출 참 좋아해" "조금 민망하네요" 등 부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혜진은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과히 노출적이죠" "그럼 보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한편 한혜진은 채널A 예능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 KBS Joy '연애의 참견2' 등 출연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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