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3일) 날씨, 태풍 레끼마 영향력 약화…밤사이 열대야 ‘건강관리 유의’
- 입력 2019. 08.12. 17:42: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내일(13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력이 약화되겠지만 서울과 경기도, 강원북부, 충남에는 흐리고 비가 오다 새벽에 그치겠다.
불안정한 대기 탓에 충청북부내륙과 강원영서남부, 전북북부내륙, 경북북부내륙에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청주 35도 ▲대구 26도 ▲광주 34도 ▲전주 35도 ▲부산 32도 ▲제주 32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춘천 36도 ▲강릉 32도 ▲대전 34도 ▲청주 35도 ▲대구 26도 ▲광주 34도 ▲전주 35도 ▲부산 32도 ▲제주 32도 등이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덥다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