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이상숙, 오창석·하시은 사이 위해 샛별이 맡았다 "내가 데리고 갈게"
입력 2019. 08.12. 19:49:07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이상숙이 오창석과 하시은의 사이를 위해서 결단을 내렸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샛별이(김시우)를 떼어놓으려는 임미란(이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복(황범식)의 이야기를 듣고 샛별이를 떼어놓겠다는 결심을 한 임미란은 "샛별이 오늘부터 내가 데리고 자네 잘자게"라며 채덕실에게 통보했다.

우는 샛별이를 본 오태양(오창석)은 "어머니 왜 저러셔?"라고 물었고 채덕실은 "몰라"라며 당황해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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