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제가 꼭 입양하게 해주세요" 간절한 소원
입력 2019. 08.12. 20:47:2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입양 의지를 다졌다.

1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주상원)와 왕금희(이영은)이 서여름(송민재)오 함께 캠핑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왕금희는 윤선우에게 "오늘 정말 고마웠어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본 윤선우는 왕금희에게 "우리 별똥별 기다리고 소원빌까요?"라고 제안했다.

왕금희는 '우리 여름이 제가 꼭 입양할 수 있게 해주세요. 행복한 아이로 키우겠습니다'라고, 윤선우는 '제가 아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게 바로 제 행복입니다'라고 소원을 빌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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