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양지운 "파킨슨병? 하늘 무너질까 걱정할 필요 없다"
- 입력 2019. 08.12. 21:11:2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마이웨이' 양지운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2일 재방송된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양지운, 윤숙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날 방송에서 윤숙경은 "파킨슨에 걸리지 않은 사람도 나중에 90 95가되면 다 몸이 굳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양지운은 "미리 내다보면 하늘이 무너질까 어떻게 다니겠냐"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윤숙경은 "'내 남편 두고 내가 먼저 죽으면 어떡하냐' 이게 가장 걱정인데 남편은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며 웃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 조선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