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이준혁 저격 포기…강한나 "역풍 불 수도"
- 입력 2019. 08.12. 22:29:0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딜레마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려는 박무진(지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무진은 "그럼 육군 참모총장이 공모자라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한나경은 "가장 중요한건 확실한 물증을 찾는겁니다"라고 답했다.
박무진은 "지금이라도 검찰과 경찰에 의뢰하는 건요?"라고 제안했지만 한나경은 "상대는 오영석(이준혁) 장관이에요. 가장 유력한 대권후보 수사의뢰를 한다면 역풍이 불 수도 있어요"라며 이를 저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