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강위 "오늘 반죽 엉망" 과감히 장사 포기
입력 2019. 08.13. 07:53: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인간극장' 강위가 오늘 장사를 포기했다.

1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도넛장사를 하는 강위가 과감히 장사를 접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위는 반죽이 제대로 안됐다며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반죽을 만들었다.

강위는 "아깝지만 어쩔 수 없다. 오늘만 장사할 게 아니지 않나"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내일은 정말 열심히 해야죠. 오늘 반죽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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