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이름 부른 김혜선, 의식 찾았다
- 입력 2019. 08.13. 08:32: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혜선이 의식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의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다은은 의사에게 "어머니가 의식을 찾았다. 가족 이름을 불렀다"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이름을 정확히 부른 걸 보니 의식이 깨어난 것 같다. 걱정 안 하셔도 되겠다"고 말했다.
의사가 박진우를 보고 "사위이신가 봐요?"라고 묻자 오은석(박진우)는 머뭇거리며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오은석은 "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라고 제니(신다은)을 바라봤다. 제니(신다은)은 "그럴 일 없을 것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면서도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상한 장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