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수상한 장모' 김혜선 "손우혁 아직 살았어?"…계획된 사고였나
입력 2019. 08.13. 08:43: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혜선이 손우혁 사고에 대해 물었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의식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눈을 뜬 왕수진은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딸 신다은에게 "나 많이 다쳤니?"라고 물었다. 제니(신다은)가 "일주일째 의식 없었다"며 "생각나는 게 뭐야?"라고 묻자 왕수진은 다짜고짜 "안서방은?"이라고 물었다.

제니는 "안서방 지금 스위스에 있다"고 말했고 왕수진은 "스위스라니 지금 살아있어?"라며 당황해 했다.

제니가 "그게 무슨 소리야? 만수씨 사고난 거 알았어?"라며 놀란 표정을 짓자 김혜선은 "말이 헛나왔나보다"며 무언가 숨기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상한 장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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