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동안의 조건 '탱탱한 피부' 주름 없애는 방법 공개
- 입력 2019. 08.13. 09:34: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동안을 좌우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화요코너 '닥터 필생기' 편에 가수 금잔디, 박규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건강 전문의들은 "동안인 사람이 수명이 더 길다"고 말하며 "쌍둥이를 실험해본 결과 노안인 사람보다 동안인 사람 수명이 더 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동안을 좌우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피부과 전문의는 "동안의 첫번째 조건은 탱탱한 피부다"라며 "주름 예방하는 방법은 표정이다. 잘못된 표정을 고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표적인 노안을 만드는 네 가지 표정인 무표정, 한쪽 얼굴로만 웃는 표정, 입꼬리 내린 표정, 입을 앙당문 표정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반대로 양쪽 입꼬리를 올려 미소를 짓고 입을 크게 벌리면 동안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좋은아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