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정우, 이상숙에게 약통 건네…오창석 신변 위협?
- 입력 2019. 08.13. 09:44: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에게 위기가 닥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계략’ 부제로 그려진다.
윤시월(윤소이 분)은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대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라고 묻는다. 그러자 최광일은 “조심해라. 죽을 힘 다해 참고 있으니까 건들지 마라”라고 경고한다.
최광일이 지민을 유학 보낸 이유가 자신의 입을 막기 위해 계획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된 윤시월은 충격을 받는다.
한편 주총 준비를 마친 오태양(오창석 분)은 딸 샛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최태준(최정우 분)은 주총이 오태양에게 유리해지자 임미란(이상숙 분)을 불러낸다.
이어 그는 “당신 딸 죄인 만들고 싶지 않으면 이걸 오태양에게 먹여라”라며 의문의 약통을 건넨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