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주가 ‘2만2000원대’ 다시 추락…양현석 도박 판돈 ‘70억원 의혹’ 파장 어디까지?
입력 2019. 08.13. 10:55:52
[더셀럽 한숙인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양현석의 해외 원정도박 판돈이 50~70원에 이른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13일 오전 8시 13분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2일 종가 대비 3.69% 하락한 2만2200원까지 하락했다.

지난 12일 방영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해외 원정도박 판돈이 13억이 아니라 50~70억 원 사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성매매 알선에서 환치기 및 해외 원정도박, 수십억 원으로 추정되는 판돈까지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를 향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YG엔터테인먼트는 주가 하락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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