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절친 아이유 위해 '호텔 델루나' 밥차 선물→특별출연
- 입력 2019. 08.13. 13:28: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설리가 절친 아이유(이지은)를 위해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리는 지난 11일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이지은)의 질투를 유발하는 재벌그룹 회장 손녀 왕지은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리는 아이유가 특별히 직접 섭외한 배우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특별출연에 앞서 설리는 아이유를 위해 '호텔 델루나' 촬영 현장에 밥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리가 보내준 밥차 인증샷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방송 이후, 설리와 아이유는 특별출연 촬영 당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아이유, 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