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주가 ‘최저점 기록 갱신’, 투자증권사 ‘보수적 접근’ 권고
입력 2019. 08.13. 16:43:17
[더셀럽 한숙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3일 전일대비 3.9% 하락한 2만2150원으로 마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2만2300원에서 또 다시 하락해 최저점 기록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각 투자증권사들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보수적 투자를 권고하고 있어 당분간 극적인 상승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투자증권은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매우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으며, KTB투자 증권은 종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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