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주의보, 새 멤버 나린 합류…5인조로 컴백
- 입력 2019. 08.13. 17:40: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에 새 멤버가 합류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는 13일 “소녀주의보의 새 멤버로 나린이 발탁돼 5명 완전체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데뷔 초 60kg의 몸무게로 이슈를 몰고 와 ‘육십돌’이란 수식어와 청소년을 위한 무료 공연을 통해 ‘복지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엔 뷰티, 시계, 렌즈 등의 브랜드에 모델로 발탁되면서 ‘뷰티돌’로 불리고 있다.
또한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에 멤버 샛별과 구슬이 주연으로 출연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연기돌’로서도 자리를 굳히고 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새 멤버 나린의 이름은 ‘하늘에서 내린’이라는 순 우리말로 앞으로 나린이 합류한 소녀주의보의 변신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