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에 복수 시작 "지민이도 떠났으니 없는 듯 살아"
입력 2019. 08.13. 19:48:4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성재가 윤소이에게 경고했다.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지민이 미국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지민(최승훈)이 떠난 후 윤시월(윤소이)는 시어머니에게 "일주일만 휴가 내고 지민이 보고 올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넌 회사일이나 전념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남편 최광일(최성재)는 지민이 떠나자마자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최광일은 지민을 걱정하는 윤소이에게 "이제 지민이도 떠났으니 더 이상 참지 않을 거야. 있는 듯 없는 듯 공기처럼 있어"라고 말했다.

윤소이는 "도대체 뭘 믿고 이러는 거냐"고 미심쩍은 표정을 지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양의 계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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