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강위 “딸 빛나 덕에 도넛 다 팔려” 주말에도 ‘완판’
- 입력 2019. 08.14. 07:53: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강위 씨가 도넛 완판을 기록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하고 나하고’ 3부가 그려졌다.
제과기술을 배우고 도넛 장사를 시작한 강위 씨는 주말에도 도넛 판매를 위해 나섰다. 딸 강빛나 양과 함께 나선 그는 “우리 딸이 먹고 있어서 팔렸다”라며 흡족해 했다.
강빛나 양의 적극적인 협조 속 오늘 장사는 순항이다. 강위 씨는 “한 분이 거의 다 샀다”라면서 웃음 지었다.
결국 도넛 완판을 기록하기도. 강위 씨는 “(반죽을) 조금 밖에 안가지고 나왔다. 가격이 저렴하다보니까 많아 보여도 팔리면 순식간이다”라고 말했다.
주말에는 평소 가지고 나오는 반죽의 3분의 1 수준이다. 최대한 빨리 팔고 최대한 빨리 철수하는 게 목표라고 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