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강위 “장사 안 되고 힘들 때 엄마한테 간다”
- 입력 2019. 08.14. 08:07: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강위 씨가 엄마를 그리워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하고 나하고’ 3부가 그려졌다.
4살 어린 딸 강빛나 씨와 함께 청주로 향한 강위 씨. 엄마를 보기 위해서다. 홀로 딸을 키우는 자신을 엄마가 걱정할까봐 이날만은 좋은 옷을 입고 최대한 깔끔하게 간다.
강위 씨는 차도 빌렸다. 그는 “저희 차로 가면 속도도 못 내고 기름 값이 많이 나온다. 빛나도 불편해하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장사도 안 되고 다음 달 지출이 있는데 그게 안 맞춰져 힘들고, 아프거나 그럴 때 엄마한테 간다. 엄마한테 기대고 싶고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다섯 달 만에 엄마를 만나는 강위 씨와 딸 강빛나 양. 두 사람의 발걸음은 경쾌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