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박진우 “신다은 파혼하면 다시 만날 것”
입력 2019. 08.14. 08:46: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진우가 다짐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제니 한(신다은 분)을 다시 만나겠다고 말한 오은석(박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오애리(양정아 분)로부터 제니 한의 파혼 이야기 들었다. 놀란 표정을 짓자 가족들은 “제니 근처에 가까이 가지마라”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오은석은 “제니 씨 파혼하면 다시 만날 거다”라고 선언했다. 이를 들은 가족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오은석은 “제니 씨 다시 만나서 못했던 결혼이야기, 일도 하고 뭐든 같이할 수 있는 거 다 할 거다. 다른 사람 때문에 헤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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