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싹보리, 구입 시 유의해야할 점은? ‘알레르기 부작용 주의해야’
- 입력 2019. 08.14. 09:03: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새싹보리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 자란 어린잎으로 최근 건강관리의 목적으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새싹보리는 비타민C, 칼슘, 미네랄, 아미노산, 식이섬유 같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또 고구마의 20배가량 함유돼 있어 장 기능 향상과 변비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해독작용을 하는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있어 포만감도 느끼고 해주며 몸속의 지방을 흡수해 대변으로 배출해 변비해소에도 으뜸이다. 또 콜레스테롤을 줄여줘 혈관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일단 100g 이하로 구입해 자신의 체질에 맞는지 섭취해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