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충격적인 반전에 "내 가족을 알아요?"
- 입력 2019. 08.14. 10:20: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서성광을 통해 가족에 대한 전말을 듣고 놀란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23회에서는 송하남(서성광)에게 찾아온 송보미(박시은)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전말을 듣게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수호(김호진)와 문장수(강석정)가 충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수호는 "송범식 교통사고 목격자라면서요? 어느 쪽에 붙어야 유리할지 지켜보는거냐"라고 비아냥 대며 묻자 문장수는 "한대표님도 대충 아시잖아요"라고 발끈했다.
이 가운데 어느 한적한 시골길을 같이 걸어가고 있는 송보미에게 송하남은 "저기요. 너무 내 탓하지마요"라고 당부했다. 이윽고 송보미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주저 앉으며 "내 가족을 알아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