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오늘(15일) 개막…한류 ★들의 축제 열린다
- 입력 2019. 08.15. 08:00:1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전세계 한류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문이 열린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는 8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SK핸드볼경기장, 올림픽홀, 한얼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세계에 한류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K뮤직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풍성한 공연들과 즐길 거리의 향연으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오늘(15일)과 내일(16일) 양일간 K팝 대세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는 개막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활짝 열 예정이다.
오늘 공연에는 임한별, 박봄, 드림캐쳐, 다이아, 아스트로, 자이언트 핑크, A.C.E, 위키미키, 김재환, 정세운, 임재현, 더보이즈, 김동한, 네이처, 원더나인, 뉴키드, 디원스 등 가요계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세 뮤지션들의 뜨거운 무대로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현장의 열기를 이어 갈 개막공연 2일차에는 DJ DOC, 황치열, 남우현, 우디, 레드벨벳, 남태현, 러블리즈, 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NCT DREAM(NCT 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JBJ95, 용주, 마미손 등 K팝의 매력을 폭넓게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을 비롯해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 뮤지컬 슈퍼콘서트,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케이월드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