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싱글대디 강위 "딸에게 가끔 너무 미안해"
- 입력 2019. 08.15. 08:11: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강위가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부제 '아빠하고 나하고' 5부로 꾸며진 가운데, 부산에서 도넛 장사를 하는 싱글대디 강위와 딸 빛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위는 장사 때문에 딸과 시간을 함께 못 보내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가끔 너무 빛나에게 미안하다. 평일에도 저녁 8시에 볼 수 있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빛나랑 저랑 즐거운 시간만 보내고 있으면 먹고 살 수가 없지 않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서 빛나한테도 (직접) 미안하다고 이야기 한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