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요제', 10월 고양시서 개최…순수 창작곡 발굴
입력 2019. 08.15. 16:49:56
[더셀럽 심솔아 기자] MBC '대학가요제'가 10월 개최된다.

'2019 대학가요제'는 10월 4일에 전야제, 본선은 10월 5일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의 노래하는 분수대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MC는 2AM 이창민과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맡으며 특히 이창민은 전야제 출전곡 전체 리메이크, 편곡에 대한 프로듀싱을 하게 된다.

특히 4일 열리는 전야제에는 김학래, 이재성, 우순실, 높은음자리(김장수), 원미연, 이정석, 조갑경, 작품하나, 이규석, 전유나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2019 대학가요제'는 총상금 7000만원을 걸고 경연을 펼치는 형식이며 오는 16일부터 9월15일까지 국대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 지원을 받는다. 출품 조건은 장르 구분없는 미발표 순수 창작곡에 한한다. 창작력과 가창력을 위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대학가요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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